'오늘 하루'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8/08/23 오일 파스텔.. (1)
  2. 2008/07/03 요즘 사는 이야기 (3)
  3. 2008/06/17 비가 오네요. (6)
  4. 2008/04/28 해야 할 일들이 뭉실뭉실.. (5)
  5. 2008/03/28 스도쿠 화장실용! (4)
  6. 2008/03/06 그림일기 (4)
  7. 2008/03/05 CaveMan! eheheh... (1)
  8. 2008/02/02 (1)
  9. 2007/11/06 (3)
  10. 2007/10/31 중심 잡기 (2)

오일 파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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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끝, 금요일..
별다른 약속도 없고....금요일이고하여 교보문고를 들렀다.
이것저것 볼게 얼마나 많은지..거의 2시간을 넘게 교보에 앉아 있었다.

일본 데코레이션?잡지에서 본 오일파스텔...
파스텔과 크레파스의 중간 단계인듯한데..색갈이 정말 촉촉하면서 선명한것이...매력적인 색이였다.

바로 오일파스텔과 검은색 종이 2장을 샀다.

아..교보문고에 온 목적인 "파이널컷"책도 한권 사고..



매일 컴퓨터랑 마주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손으로 글씨를 쓰거나 색을 칠하는..그런 일이 많이 없어졌다.
집에와서 오일파스텔로 추상화? 알수없는 그림을 그렸다.

왠지 부드러운 촉감의 색을 보니...기분까지 따뜻해지는것 같았다.


언제 그림을 잘 그릴지는 모른다.. 그래서 그냥 나만의 그림을 그리기로 하는중...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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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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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Donovan! Thanks for this! :P


장마다 뭐다 하면서 날씨가 오락가락한다.

#요즘 강남에서 촛불을 들고 신호등 시위를 하시는 분들 보고 마음이 찡했다.
한번도 안나갔는데..강남에 정말 매일밤 넘치는게 젊은 사람들인데..
우린 관심이 없는 걸까? 아니면 외면하는걸까?
마음이 없는건 아닌데...그냥 촛불집회 생각하면 마음만 우울하다~
행동이 없으면 신념 또한 죽은것일까? 흠..

#요즘 인천에서 출퇴근하는게 더더욱~ 피곤해지고있다.
저녁먹고 천천히 집에가다보면 거의 11시가 넘는 사태..어쩔땐 자정..
결혼해서 직장하고 집안일하는 분들이 새삼 존경스럽다.
집에가면 손도 까딱하기 싫은..이제 그런 표현을 이해하는 단계로 접어든다.

#낮에도 밤에도 졸린모드-,-;
기분이 상쾌해 본적이 언제였나?
주말에 늦게까지 잘 수 있을때..그때다.

#속도보다 방향~
멀리 내다 볼 수있는 의지와 눈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일도 내가 가는 방향도!!

#읽어야 할 책들이 점점 쌓여가고있다.
08년도 벌써 반이나 지났다. Where am I ?
그때 적어놨던 메모를 꺼내보면서 체크해야할때다.
기획록에 관한 책도 코딩도~다 공부하고싶은데..
영어 진짜공부도 시작해야할..
중요한건 지금하는 디자인도 잘 끈기있게 해야할것..
Things to do..Never ever..  :)
그래도 이렇데 아직 뒤돌아 보고 체크할 여유가 있다는것에 대해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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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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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

내 손에 떨어지는 빗방울들이 오늘따라 씩씩해 보인다.

장마가 이제 시작이라는데..
완전 기대 기대..기다리고있던 애버랜드 롤러코스터 타러도 못갔는데..
얄미운 장마가 온다네..흑.

빗방울 소리는 좋다.
이미 온 긴긴 비를 그래도 반겨주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오늘은 집에 일찍가고 싶은데..
약을 먹었더니 헤롱거린다.
배도고프다.

곰팡이 폈던 내 블로그에 오늘 포스팅 2개나 했다.
흐믓~~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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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들이 뭉실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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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를 정말 가까이에서 본적이 한번 있었다.
엄청난 괴음?과 주변에 있는 작은 돌덩이와 흙먼지 가루를 마구 뿌리면서
귀막고 눈도 겨우 뜨면서 이상한 공포감을 몰고온 그 헬기는..
그렇게 멋지게? 날아올랐다.

그 힘이 굉장함에 놀라고..
기계의 작동에 무지한 나는 헬리콥터가 거의 수직으로 뜨는게 참 신기했다.

별 쓸데없는 비유지만..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하나씩 지금 있는것에 최선을 다하면서
    내가 목표로 삼는것에 대한 꿈을 향해 내공을 다지면서
    한번에 저렇게 괴력?을 내면서 수직으로 날아오르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

요즘 머리속에서 맴도는 일들은 너무 많은데..
시간관리가 잘 안되고있다.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면 잘하는것인지도..그게 궁금하다.

시간관리 못해서 입술에 빵꾸났다. 비타민이 필요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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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 화장실용!

기분도 꾸리하지만 날씨는 화창하니 좋네요.

외국 싸이트 써핑을 열심히 하다가..
재미있는 블로그 싸이트를 발견해서 ^_^ 화장실에 대해 한마디 적겠습니다~

저도 원래 tolet 에 관심이 많습니다.

수원에 살고 있는데..수원화장실이 아주 깨끗하고 예쁘답니다. 아시나요?ㅎㅎ
가끔 화장실에 들어가면...가끔 무슨 전시회 온것같은 기분도 든답니다.
화장실이 빛이 나요.ㅎㅎ

UStoday 1면을 장식했던 수원의 Mr. Toilet's house 예전 수원시장 심재덕님 집입니다!
볼수록 새롭고..한번 가보고 싶은데..-,- 그냥 보러는 갈 수없더군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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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 게임 아시죠?
예전에 몇번 해봤는데..잼있더라고요!
그런데..화장실에서 할 수 있는 스도쿠 페이퍼 롤-,- 을 발견했습니다.
출처> http://toletta.ru/
Country: Russian / Language: Rus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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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는 여러가지 면에서 활용도가 높군요.
이 블로그 주인이 참 유머있고 재미있는 분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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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블로그 스킨 바꿨다.
벌써.자야할 시간이 넘었는데...우주인 만들궁..그러다보니.시간이 계속 흘렀다.
우후~
엄청 오랜쓴 갈색끈 스킨에서 벗어나니..너무 좋다. 그동안 지루했었는데~

서점에 들렀다가..
손그림을 스캔해서 포토샾으로 브러쉬 효과로 줘서 하는 맘에 쏙드는 책을 발견했다.
시간나면....유치원때 많이 썼던..그림일기 쓰고싶다.

그림을 잘그리지는 못하지만...그냥 내 생각을 전달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는
최고다 그림은...

그린다~
글쎄 뭘 그릴지는...-,-;
막이래..
저래..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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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eMan! eheheh...

주변에 이야기를 할 수있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또 들을 수 있다는건..
이 자체만으로도 참 좋은것 같다.
가끔은 그냥 혼자만의 동굴에서 이것저것 있는것만 먹으면서..(흙도 포함한..)있고 싶을때도 있지만
역시 나 혼자 생각하며 행동하는것보다..

내 주변에 있는..아니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또 어떻게 살고있는지..듣는게 동굴에서 혼자 사는것보다...^^; 좋다.

그냥..오늘 이런생각을했다.
우리는 각자 사는 모양도..지금것 살아온 모양도 성격도 다 다르지만..
각자의 고민의 본질적인것은 인간으로써 거의 비슷한것 같다는 생각...

음..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서 빨리 망치 지구별 여행자..에 대한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고싶은데.흐흣..
생각보다 잘 안된다. 흠흠..

세상에는..생각보다 잘 되는 일이 더 많을까...안되는 일이 많을까??,,,
뭐.별로 영양가 없는 질문이닷!!

그래..로또나 사보자.결론이 이상하게 되었다.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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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네..










바보는 아닌데..
가끔 바보같다.
에잇~


쓸때가 있는 없든...
잡생각이 떠오르는 밤이다.


내일은 오랜만에 당이님이 추천해주신~ 기대기대..
"말할 수 없는 비밀" 보러 간다~

포스팅 할거리도..할 얘기도 이것저것 생겼는데
게으름과 피곤함?이...-,-
정말 해야쥐.. (박군님이 말한 피부와..당이님이 말한 손가락..포스팅 꺼리.. 흑-,-; )

특별히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크크
^___^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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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렸다.
계속 내렸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했지...?
그래..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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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잡기

오늘 모처럼 집에 일찍? 9시 반쯤.. 도착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네온싸인하나에..내 망상하나...이렇게 생각을 둘둘.. 말면서 왔다.
나만 빼고 온 세상이 엄청 빠르게 돌아가는것 같았다.

내가 멈춘걸까?아님 같이 돌고있어서 모르는걸까?





내일도 해가 떠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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